>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의미있었던 봉사활동

김동준

| Line : 1 | Type : editor | Read : 272 |

원평중학교 3학년 5반 3번 김동준

 

 

​2017년 7월 18일은 학교에서 봉사활동으로 예심하우스에 갔던 날이었다.

사실 처음에 예심하우스에 간다고했을때는 솔직히 봉사시간을 채운다는 목적이 제일 컸다.

하지만 막상 직접 가서 이야기를 듣고 나무 젓가락 분리 작업과 이음관 작업을 하면서 내가 정말 장애인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고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일할수 있고, ​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란 걸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나는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중요하지만 국가,정부의 지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장애인도 앞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나가야 하는데 그럴러면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와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내가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서 함께 잘 살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힌다고 생각한다.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이름 암호 메일     글쓰기 영역 늘리기글쓰기 영역 줄이기
 
  
이전글
|
수정 삭제 답변
이전 다음 리스트 글쓰기


Login

게시물: 50   페이지: 1/4   오늘: 8   전체: 24056   RSS 2.0 Feeds (XML)

50

   무료•유망직업설계 국가지정등록자격

내일배움

2018.04.26

51

현재글

   의미있었던 봉사활동

김동준

2017.07.21

273

48

   2시간의 의미

이유나

2017.07.18

280

47

   봉사활동 소감문 [1]

이동진

2016.09.05

671

46

   봉사활동 소감문 [1]

김민종

2016.07.29

507

45

   예심하우스를 갔다와서 [1]

황규혁

2016.07.29

458

44

   장애인 일손돕기 [1]

김시환

2016.07.17

272

43

   예심하우스를 다녀와서 [1]

김현경

2016.03.13

603

42

   예심하우스에서의 봉사활동 [1]

이수민

2016.03.12

415

41

   예심하우스 소감문 [1]

김민서

2016.03.12

479

40

   제목: 현규의 뿌듯한 봉사활동 [1]

박현규

2016.03.12

376

39

   초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봉사. [1]

김민서

2016.02.13

469

37

   연호의 봉사 [1]

류연호

2016.02.13

362

36

   나를 위한 봉사 [1]

박시현

2016.02.13

358

이름 선택/해제 제목 선택/히제 내용 선택/해제 태그 선택/해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