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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소감문

이동진

| Line : 1 | Type : editor | Read : 670 |

우연히 학교 동아리 친구들과 봉사를 가게 되었지만 예심하우스에서 파이프관을 조립하고 불량품이 생기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조심스럽게 다시 훑어 보며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 봉사를 하러 왔는데 혹여나 실수를 하게되어 폐를 끼칠 수 있으니 자기 일보다 더 소중히 생각하고 신경을 썼다. 고3이라는 시기에 적은 시간이라도 들여 봉사를 했다는 점에서 느끼는 것이 많았으며 혼자보단 여럿이 함께 하는 즐거움도 배운거 같아서 좋은 경험이 된것 같았다. 또한 처음이라 잘 못하는 일에도 격려를 해주시고 인정을 베풀어 주셔서 더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았다.


김동민
| 아빠의 추천으로 예심하우스에 봉사활동을 갔다.그곳에서 밸브를 직접 조립하고 만드는 일을 2시간 했다.하고 난 소감은 꽤 할만했고 신기했다.잘못 조립하면 망하냐고 물어봤는데  검토를 다시 한다고 말씀해주셨다.그래서 안심도 된 것 같다.그리고 거기에서 아는 애들도 보았다.같은 공부방에 다니는 애랑 걔 친구들도 보고 얘기를 했다.그러고 나서 잠깐씩 쉬기도 했다.그곳에서 재미있는 점을 많이 느낀 것 같다.비록 난 중2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그런 재밌는 일을 한 게 정말 재밌었다.-끝- 2016-10-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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