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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으로 나누어준 빵

작성자 : 작성자이윤호    작성일 :2017-01-31 08:31:50   작성 IP : 116.127.20X.XX    조회수 : 484

이번에 새마을 금고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200,000원의 큰돈을 내가 혼자 쓰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다. 한참 이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하다가 장애인들을 위해서 쓰면 내가 기부도 하는 격이 되고 나 역시 뿌듯할 것 같아서 장애인들을 위해서 사용하기로 하였다. 어디에 기부를 할까 고민하던 중 이전에 '예심하우스'라는 곳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났다. 예심하우스에 돈만 놓고 오거나 돈만 기부하긴 좀 그래서 나는 빵을 그 장학금으로 사서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빵은 이왕이면 가장 좋은 것을 사기로 했다. 그렇다고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 것은 내가 할 여건이 안되서 꾸쉬꾸떼에서 수제 빵을 50개를 사서 장애인 근로자님들과 도우미님들께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드릴 선물 역시 예심하우스에서 구입하였다. 예심하우스에서 쌀과자 한 박스를 사서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선물로 드렸다.이번에 기부를하고 선물을 드리며 내가 돈을 헛되이 쓴 것이 아닌 내가 돈을 정말 이 사회를 위해서 썼다는 것이 너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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