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후원 > 나눔이야기

엄마, 엄마반 오빠들과 함께 하는 2번째 봉사이야기

작성자 : 작성자김도영    작성일 :2016-11-19 13:36:14   작성 IP : 175.120.23X.XXX    조회수 : 541

20161119

 

  엄마반 오빠들과 함께하는 2번째 봉사를 다녀왔다. 지난번에는 봉투에 50개씩 넣는 것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봉투에 스티커를 붙이는 역할을 했다. 오늘은 수도관을 연결해 주는 고리 같은 것을 조립했다. 그 안에는 작은 부품들을 넣어야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기계처럼 빨리빨리 만들었는데 점점 가면서 속도가 늦어졌다. 그래서 엄마가 나는 통 안에 부품만 넣고, 뚜껑을 닫는 것은 옆에 있는 오빠에게 부탁 하라고 했다.

  ​나는 일반사람(비장애인)도 하기 힘이 드는데, 장애인들이 하면 얼마나 힘들지 생각이 들었다. 전에는 숙제 타령으로 안 가려고 했지만, 이제는 숙제타령을 하지 않고 내가 먼저 가자고 해야겠다. 그리고 한번도 빠지도 않고 매달 가야겠다.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이름 암호 메일     글쓰기 영역 늘리기 :글쓰기 영역 늘리기  글쓰기 영역 줄이기글쓰기 영역 줄이기
 
내용   댓글 저장
답변
이전 다음 리스트 글쓰기


총 게시물: 103   페이지: 1/7   오늘: 5   전체: 29833

이름 선택/해제 제목 선택/히제 내용 선택/해제 검색

103

   장학금으로 나누어준 빵

작성자이윤호

2017.01.31

485

102

   운호고 1-3 두번째 봉사활동 소감문

작성자이강원

2016.12.18

576

100

   예심하우스에서 봉사를 2번째 하고 나서

작성자김동민

2016.11.19

540

99

   봉사활동 소감문 첨부파일

작성자김동민

2016.11.18

185

98

   가을 맞이 희망 나눔 행사

박시현

2016.11.12

122

97

   언제나 설레는 봉사활동

박시현

2016.11.11

89

96

   운호고 1-3 첫번째 봉사 소감문

작성자이강원

2016.10.25

137

95

   예심하우스 소감문1

작성자김민송

2016.10.22

119

94

   희망나눔이야기 행사 참여 소감문

김민서

2016.10.20

109

93

   예심하우스에서의 행사

작성자김창용

2016.10.20

104

91

   봉사활동 소감

오종호

2016.07.16

274

90

   4월 첫째주 봉사

작성자이윤호

2016.05.01

550

89

   봉사 소감 첨부파일

작성자이윤호

2016.05.01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