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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하우스에서 봉사를 2번째 하고 나서

작성자 : 작성자김동민    작성일 :2016-11-19 09:30:41   작성 IP : 121.155.17X.XX    조회수 : 539

난 아빠와 같이 봉사활동을 두번째로 갔다.거기에서 쇳덩어리 50개씩 한 봉투에 넣어서계속 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그리고 나서 내가 외국 수출품을 담는단 생각을 하니까 보람을 많이 느꼈다.그러고 나서 잘못된 개수인 것들도 다시 세어 넣는 작업도 했다.그런 일도 약간은 힘들었지만 재미가 많았다.그러고 나서 무엇을 깨닫기도 한 계기도 되었고 꽤 좋은 봉사활동이었던 것 같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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